2022년 2월 뉴욕 센트럴파크에 본인의 이름으로 암호 화폐를 만든 부자 미술가가 1170만 달러를 들여 순금 186kg 로 만든 조형물 '카스텔로 큐브' 입니다.
독일 현대 미술가 니클라스 카스텔로(43)는 센트럴 파크에 자신의 새로운 작품 '카스텔로 큐브'를 설치했다. 이 작품은 황금으로 만들어진 큐브로 가운데가 비어 있으며, 크기는 가로와 세로 각각 45㎝, 황금의 두께는 0.64㎝ 정도이다. 카스텔로는 이 작품을 제작하기 위해 1170만 달러(한화 약 140억원)를 들여 24캐럿의 순금 186kg을 구매한 것으로 전해졌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