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한마디 없이 딱딱 진행되는 쾌감
라이더
옛날엔 사고나면 스프레이 뿌리고도보험사 올 때까지 차 안빼는게 국룰이었죠...
상점 매대에 "메이드 인 캐나다" 스티커를 붙이고 있다고 합니다.총리도 미국 버번 위스키 대신에 캐나다 라이 위스키를 마시자고 했다고도 하고…
신기하네요. 유튜브 댓글도 보면 아예 불가능한 일은 아니라는 의류회사/생산업체 직원들도 있고..
안에 에바깥 애이렇게 말한다고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