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대충 디시=한국인터넷커뮤니티인걸로)버럭이들 뒤에 슬픔이도 간혹 있죠여담으로 인사이드 아웃 2 방금 영화관에서 보고 왔는데 티켓값이 전혀 아깝…
아아... 시험기간이었다
....응?악귀라가 왜 저기에 있...
얼마 전에 인사이드아웃 2편을 감명깊게 보고 한참 후유증에 빠져있는 와중에 이동진 평론가의 1,2편 한줄평에 보고 감탄을 했습니다 크...
전직 보이스피싱 수거책이 아니었....어?멋지네요. 힘숨찐 택시기사
그리고 스마트폰 버리고 딴 걸 구입하면 됨...